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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JUKIM is the result of a deep exploration into the things I love, driven by the desire to understand my own existence. It’s not just a list of personal preferences, but a collection of things that are connected and shape who I am. These aren’t simply things I like; they define me, shape how I experience the world, and guide my personal growth. Understanding these sensory experiences is, at its core, about understanding who I truly am. Through this journey, I want to explore how these things I love have shaped my identity and led to a deeper understanding of myself. In exploring and expressing who I am, and redefining my relationship with the world, I’ve come to realize how important and multi-dimensional it is to truly know oneself. MUNJUKIM is a reflection—a way of looking at myself. It’s about how the things I love shape my identity, and how, through them, I’ve come to love myself more deeply.

MUNJUKIM은 사랑하는 것들에 대한 깊은 탐구의 결과물이며 스스로의 존재에 대한 깊은 이해를 추구합니다. 이것은 단순한 취향의 나열이 아니라 그것들이 연결되어 정체성을 형성합니다. 이것은 존재를 규정하는 요소이자 세상을 경험하는 방식이며, 정체성이 성장하고 변화하는 과정입니다. 감각적인 요소들을 이해하는 것은 곧 스스로를 정의하는 일이죠. 이러한 사랑들이 정체성을 어떻게 구축하고, 더 깊은 이해로 이어졌는지를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존재를 탐구하고 표현하며, 세상과의 관계를 정의하는 과정 속에서 ‘자신을 아는 것’이 얼마나 본질적이고 다채로운지에 대한 깨달음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MUNJUKIM은 스스로를 바라보는 시선입니다. 사랑하는 것들이 어떻게 정체성을 형성하는지, 그리고 그것을 통해 더욱 깊은 애정을 쌓아가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 MUNJUKIM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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